一年最後の日に 일년의 마지막 날에

b0042288_2171130.jpg大晦日(おおみそか)です。ふつうの人は、大掃除(おおそうじ)も終わって、テレビでNHKの紅白歌合戦(こうはくうたがっせん)などを見たりしています。ふつうじゃない私は、年賀状(ねんがじょう)を一生懸命印刷(いんさつ)しています。毎年、「来年はもっと早く始めよう」と思うのですが、年末(ねんまつ)になると、しなければいけないことや、しておきたいことが一度にできて、結局(けっきょく)また同じことをしながら、同じことを考えています。「ああ、来年はもっと早く始めよう。」



섣달 그믐날입니다. 부통 사람들은 재청소도 끝나서 티비로 NHK "홍백 노래 대항전"뜽을 보고 있습니다. 보통이 아닌 나는 연하장을 열심히 인쇄하고 있습니다. 매년, "내년엔 더 일찍 시작 하자"고 생각 하는데, 연말이 되면 해야 하는 일이나 해두고 싶은 일들이 한번에 생겨서 결국 같은 것을 하면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. "아아, 내년엔 더 일찍 시작하자."
New Year's Eve has come. By this time, ordinary people must have finished cleaning out the house, and will be watching NHK's "Red & White Singing Contest" on TV. I, as a non-ordinary person, am working hard on printing New Year's greeting card. Every year, I say to myself: "I will get started much earlier next year!" but when the end of the year season comes, there are tons of things I have to do and want to get done, and as a result, I end up in doing the same thing thinking the same thing again. "Oh, I will get started eariler next year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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